WRITING BAND

WRITING BAND 2016
2016년 8월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개관 30주년을 맞아 제작되는 라이팅밴드는 과거의 특정시간에 관한 글쓰기로 미술관의 여러 시간대를 불러오는 시도이다.

WRITING BAND 2012
한 번도 다같이 모인 적 없는 이 필자들은 각자 미술관 곳곳을 이동하며 자신이 본 것들에 관해 기록한다. 2012년 6월과 7월 이들이 미술관 어디에서 무엇을 보았고 몇 분 동안이나 어떤 그림 앞에 멈춰서 있었는지 알 수 없다.


홍은주, 김형재, 현시원